자동차 번호판 봉인이 폐지되어서 이미 변경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걸 왜 바꾸냐고 마나님한테 한 소리 들었지만 저도 바꿔봤습니다.

굳이 왜??? 라고 하면 그냥...?!
개인적인 이유는 봉인이 있으면 한쪽만 먼가 볼트가 있는 느낌이고
그걸 제거하려고 하니 구멍이 나 있는 번호판이 싫었을 뿐입니다.

구청가서 접수하고 번호판 제작소에 문자 접수를 합니다.
마포구는 강서제작소로 가야 합니다.

접수 후 수령 시간을 문자로 답변 주는데 금방 답변 받았습니다.

수령 시간이 되서 도착~!
 번호판 교부소 내에서는 촬영이 금지입니다.

탈거 때문에 그러는데 혹시 수입차냐고 물어보셔서
"직접 탈거할겁니다."라고 답하니 번호판 탈거해서 오라고 하십니다.
기존 번호판을 띠어(?)서 가져다 드리면...

짜잔... 결제하고 나면 새 번호판을 주십니다.

뒷 번호판만 교체라 10,600원 나왔습니다.

번호판 지지대가 번호판을 고정하는 타입이라 교체만 하면 됩니다.

왜... 뒤만 교체를 했냐면 앞은 이미 비천공 번호판이라서요. ^^

차주만 아는 교체라.... =ㅅ=
이걸 왜 하냐고 하는 분이 많으실 듯~

꼬질 꼬질한 모습 보니 세차하러 가고 싶네요.
(궂은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있으니 세차를 못하러 가고 있네요.)

세컨으로 스마트 453 EQ 카브리올레 운용 중입니다.
(가족이 같이 타거나 장거리 외엔 무조건이라 메인인가 싶네요?)

현재는 파워큐브 이동형 사용 중입니다.
콘센트에 요런 태그가 있으면 파워큐브 사용 가능합니다.

제일 비싼 겨울철이지만 kWh당 100.2원입니다.
요즘 담합을 했는지 완속들이 296원인거 생각하면 저렴합니다.
장점은 저렴해서 많이 타면 이득이고 배터리에 좋습니다.
단점은 기본요금이 있고 느립니다.
(시간당 2도 안 나오는데 어차피 아침에는 완충이라 ㅋ)

그래서 1월 요금은....?!
400키로 남짓에 기본료 포함하면 3만원 안 나오겠네요.
저는 많이 안 타니 기본료가 더 비싼게 함정입니다. ㅎㅎ

최근 아파트들이 완속 충전기 늘리느라 난리일겁니다.
주차면당 구축은 2프로, 신축은 5프로 확보해야 합니다.
벌금은 3천만원에 1년에 2번까지 부과 가능합니다.
(틀린 내용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벌금 내면서 버틴다는 곳도 있는데 적은 비용이 아닙니다.
아파트 엘레베이터 1대 교체 비용이 1억 좀 넘습니다.
(몇 년전 견적이라 지금은 더 올랐겠지만...)

얼마 전 거주지도 공사해서 충전기가 늘었습니다.
검사도 하고 통신 확인하느라 사용이 안 됐는데
첫째 픽업하러 나가는데 충전하는 차가 보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사용 가능이라고 공지 안 했는데?)

저도 충전해 봅니다. ㅋㅋㅋ
일단 한 방에 잘 붙습니다.
파워큐브 쓰는게 예전 완속 충전기가 가끔 안 붙어서였습니다.

새 집밥에서 배탈 안 나면 좋겠습니다.
(파워큐브는 조만간 아파트에서 막는다고 해서 ㅜㅜ)

앱으로 보니 프로모션 가격이라 1년간 147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같은 거리 타면 이제 1.5만원도 안 나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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