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 봉인이 폐지되어서 이미 변경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걸 왜 바꾸냐고 마나님한테 한 소리 들었지만 저도 바꿔봤습니다.
굳이 왜??? 라고 하면 그냥...?!
개인적인 이유는 봉인이 있으면 한쪽만 먼가 볼트가 있는 느낌이고
그걸 제거하려고 하니 구멍이 나 있는 번호판이 싫었을 뿐입니다.
구청가서 접수하고 번호판 제작소에 문자 접수를 합니다.
마포구는 강서제작소로 가야 합니다.
접수 후 수령 시간을 문자로 답변 주는데 금방 답변 받았습니다.
수령 시간이 되서 도착~!
번호판 교부소 내에서는 촬영이 금지입니다.
탈거 때문에 그러는데 혹시 수입차냐고 물어보셔서
"직접 탈거할겁니다."라고 답하니 번호판 탈거해서 오라고 하십니다.
기존 번호판을 띠어(?)서 가져다 드리면...
짜잔... 결제하고 나면 새 번호판을 주십니다.
뒷 번호판만 교체라 10,600원 나왔습니다.
번호판 지지대가 번호판을 고정하는 타입이라 교체만 하면 됩니다.
왜... 뒤만 교체를 했냐면 앞은 이미 비천공 번호판이라서요. ^^
차주만 아는 교체라.... =ㅅ=
이걸 왜 하냐고 하는 분이 많으실 듯~
꼬질 꼬질한 모습 보니 세차하러 가고 싶네요.
(궂은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있으니 세차를 못하러 가고 있네요.)